전라남도가 7월 광주와 여수에서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서고 나섰다.
박병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열리는 오픈워터대회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홍보와 입장권 판매 지원, 국내외 관광객 유치, 안전관리 등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 시군 누리집과 홍보 전광판을 활용해 대회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도내 시군과 힘을 모아 입장권을 추가 구매해 더욱 많은 도민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여수 엑스포공원과 광주 남부대학교에 전남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남관광지 소개와 관광 상품을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박병호 부지사는 “대회가 여름에 개최되는 점을 감안해 폭염폭우에 대비한 관람객과 선수단 안전을 비롯해 감염병 차단, 식음료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안전 대회’로 치러지도록 수영대회 조직위와 힘을 모으자”고 의지를 밝혔다.
박병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여수엑스포해양공원에서 열리는 오픈워터대회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홍보와 입장권 판매 지원, 국내외 관광객 유치, 안전관리 등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도, 시군 누리집과 홍보 전광판을 활용해 대회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도내 시군과 힘을 모아 입장권을 추가 구매해 더욱 많은 도민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여수 엑스포공원과 광주 남부대학교에 전남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남관광지 소개와 관광 상품을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박병호 부지사는 “대회가 여름에 개최되는 점을 감안해 폭염폭우에 대비한 관람객과 선수단 안전을 비롯해 감염병 차단, 식음료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안전 대회’로 치러지도록 수영대회 조직위와 힘을 모으자”고 의지를 밝혔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